현장에서 쓸 시스템이 없어 직접 만들었습니다
창업 구성원은 서울에서 어르신 80명이 이용하는 규모의 주야간보호센터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활력징후는 매일 기록되었지만 쌓이기만 했고, 종이 일지와 야간 순회로는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2025년에 센터 운영을 넘긴 뒤에도 새 운영진은 이 시스템을 정식 계약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요양기관이 매일 재는 활력징후를 아침에 5분 올리면 그날의 상황판이 만들어집니다. 기본 서비스는 기기를 사지 않고 시작합니다.
WellCare AI는 비의료 건강관리 서비스로서 건강관리 참고 데이터를 제공하며, 의료 진단·처치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2026년 10월 9일 기준입니다. 값이 바뀌면 이 날짜와 함께 고칩니다.
65세 이상 인구는 1,112만 5천 명으로 전체의 21.6%입니다(2026년)1. 장기요양 인정자는 2025년 말 1,235,045명으로 한 해 동안 6.0% 늘었습니다2. 돌볼 분은 늘고 살필 손은 한정되어 있습니다.
하루 한두 번 손으로 적는 기록만으로는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어르신마다 평소 범위가 다른데, 모두에게 같은 정상 범위를 적용하게 됩니다.
이상이 드러난 뒤에야 움직이게 됩니다.
일지와 인계 자료를 쓰는 시간만큼 어르신 곁에 있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측정하고, 분석하고, 관리하는 흐름입니다. 기관이 하던 측정은 그대로 두고 올리는 일 하나만 더합니다.
기관이 평소처럼 어르신별 활력징후를 잽니다.
엑셀 파일이나 웹 양식으로 올립니다.
어르신 개인의 평소 범위와 비교하고 흐름을 살핍니다.
어르신별 케어 강도 단계와 먼저 살펴볼 분이 정리됩니다.
성인 평균이 아니라 그분의 평소 범위에서 벗어났는지를 봅니다.
지금 운영하는 서비스와 준비하는 서비스를 상태와 함께 적었습니다.
요양기관이 이미 측정하고 있는 활력징후로, 어르신 한 분 한 분의 평소와 다른 변화를 먼저 알려 드리는 통합 건강관리 서비스입니다.
측정기의 데이터를 모아 정리하고, 분석 결과를 기관이 쓰는 기록 시스템으로 돌려주는 연계 서비스입니다.
여러 해의 건강검진 기록과 일상 측정값을 이어서 보여주고 생활습관 관리를 돕습니다.
이용자가 스스로 혈압, 혈당, 체성분 등을 재고 기록을 쌓는 시설 설치형 건강측정 공간입니다.
보행 분석, 일본판 WellCare 등 과제별 진행 상태를 적었습니다.
집에서 하는 반려동물 소변 건강 체크. 결과를 기록하고 추이를 살피며, 걱정되는 변화가 있으면 동물병원 상담으로 안내합니다.
창업 구성원은 서울에서 어르신 80명이 이용하는 규모의 주야간보호센터를 직접 운영했습니다. 활력징후는 매일 기록되었지만 쌓이기만 했고, 종이 일지와 야간 순회로는 어제와 무엇이 달라졌는지 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쓰려고 만들었습니다. 2025년에 센터 운영을 넘긴 뒤에도 새 운영진은 이 시스템을 정식 계약으로 계속 쓰고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떠난 뒤에도 남아서 쓰이는 시스템인지, 그것이 저희가 스스로에게 던진 질문이었습니다.
실적, 진행 중인 일, 계획을 나누어 적습니다.
WellCare AI 개발과 상용 운영, 30개 요양기관 PoC 완료, 연구소기업 등록, 기업부설연구소 인정, 벤처기업 확인.
대전권을 시작으로 한 전국 확대 실증, 외부 성능검증, 일본 현지 실증 준비.
2027년 1월 일본 현지 실증 착수, 기록 시스템 연계. 2028년 재활(보행 분석) 서비스 출시, AI 의료기기(SaMD) 인증 취득 추진.
기관 정원과 지금 쓰는 기록 방식을 알려 주시면 도입 절차와 요금을 안내해 드립니다. 영업일 3일 안에 연락드립니다.
대표전화 042-933-1638